린샤오쥔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500m 예선 4조에 나섰으나 7바퀴를 남겨 놓고 곡선 주로에서 빠져나올 때 넘어져 탈락했다.
판트바우트, 쑨룽, 앤드류 허가 준결승에 올랐다.
린샤오쥔은 한국 대표였던 평창 올림픽에서 개막 다음 날 열린 남자 1500m 우승을 일궈내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기고 대회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띄운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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