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라스트 댄스' 김준호, 500m 12위…구경민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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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라스트 댄스' 김준호, 500m 12위…구경민 15위

'동계 올림픽 라스트 댄스'를 펼친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베테랑' 김준호(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m에서 12위를 차지하며 생애 첫 메달 수확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1995년 10월생인 김준호는 30세의 나이로 4번째 동계 올림픽에 도전했지만, 시상대에 오르지 못하면서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를 아쉽게 마무리했다.

마지막 올림픽 무대인 이번 대회 500m 레이스에 나선 김준호는 초반 100m를 9초56의 전체 6위 기록으로 통과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지만 막판 스피드가 떨어지며 두 대회 연속 '톱10'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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