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강자 김준호(31·강원도청)가 4번째 올림픽에서 메달을 손에 넣지 못했다.
김준호는 14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68의 기록으로 12위를 기록했다.
앞서 남자 1000m서도 금메달을 따냈던 스톨츠는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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