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부터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 중3(예비 고1) 전국권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가) 14일을 마지막으로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를 이끈 김한수 감독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시기가 선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이번 캠프에서는 피지컬 트레이닝을 기반으로 기본 동작 시 하체 활용과 캐치볼 등 기본기를 다지는 부분에 더 집중했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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