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동메달을 아쉽게 놓쳤음에도 금메달을 딴 미하일 샤이도로프(카자흐스탄)를 먼저 축하했다.
차준환은 4위에 오르며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최고 성적을 기록했지만, 3위 사토 슌과 불과 0.98점 차이로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기에 아쉬움을 남겼다.
한 일본 팬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샤이도르프의 메달이 확정된 순간, 그 타이밍에 차준환이 제일 먼저 달려왔다"라며 차준환이 메달을 확보한 샤이도르프에게 다가가 포옹을 나눈 행동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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