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북한, 태국, 그리고 이란을 스파링 파트너로 정한 중국축구협회는 내달 중국 시안으로 세 국가를 초청해 친선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중국 U-23 대표팀은 지난해 시안에서 진행된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해 본선에 진출했다"라면서 "U-23 대표팀은 아시안컵 결승 진출과 함께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시안이 대표팀에 행운을 가져다주는 장소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중국이 시안을 친선대회 개최 장소로 정한 이유를 분석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그리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2023년 개최)에 이어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중국 U-23 대표팀의 목표도 아시안게임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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