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이 이끄는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의 올림픽 포상 규정이 화제다.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18위로 결승에 오르지 못했던 이채운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에 오른 것은 물론 전 대회 금메달리스트 히라노 아유무(일본)를 누르고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앞서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4년 전인 2022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포상금 규정을 바꿨는데 금메달 3억원, 은메달 2억원, 동메달 1억원 등 메달리스트에게 억대의 포상금 책정한 것에 더해 4위에 5000만원, 5위에 3000만원, 6위에 1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해 올림픽 무대에서의 높은 순위 성과를 치하하고, 해당 선수들이 다음 대회에서 더 또렷한 목표 의식을 갖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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