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독보적인 랭킹 1위를 달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들과의 상대전적에서 모두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8~13위권 선수들과의 상대전적에서는 '압도적'이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의 안세영 기록이 조명되는 중이다.
안세영은 당장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상대로도 상대전적에서 18승4패로 한참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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