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설날을 맞아 삼천포로 향했다.
박서진 어머니는 밥상을 차려주겠다고 했지만 박효정은 이미 간단하게 차려서 먹고 있었다.
박서진 어머니는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형제자매가 아무도 없다보니 명절이면 외로워진다는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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