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2회 노희영 편은 김주하가 스튜디오가 아닌 노희영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된다.
이에 노희영은 "전 둘 다 후회하지는 않는다"며 "저는 결혼했을 때도 행복했었고, 이혼을 하고 나서도 사실은 전남편이 참 좋은 사람이었다"고 담담히 털어놨다.
노희영은 "(전 남편이 아니라) 내가 문제였다.저는 결혼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었다.나는 일을 하거나 출장을 가거나, 일에 미치면 아무 생각이 안 나는 사람이다.일이 주는 즐거움과 만족으로 사니까"라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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