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전쟁의 노예'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맞서 유럽과 우크라이나에 강력한 안전 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가 10년을 더 산다면 전쟁이 재발하거나 확대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며 "그렇기에 우크라이나와 유럽을 위한 강력한 안전 보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에 원색적 비난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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