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고민 끝에 콘서트를 개최한 심경을 밝혔다.
14일 오후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서는 성시경의 25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한 공연이 전파를 탔다.
무대에 오른 성시경은 "진짜 쉬고 싶었고, 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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