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4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인 찰리 헐(잉글랜드)이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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