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다소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에서 대상 품목 150건 모두 허용 기준 이내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제수용 및 선물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비량이 급증하는 농산물을 집중 검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조치와 철저한 관리로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안전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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