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개 전문대 '육성형 학과' 선정... 유학생 정주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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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개 전문대 '육성형 학과' 선정... 유학생 정주 기반 마련

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법무부 주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사업에 지역 3개 전문대학이 최종 선정돼, 유학생을 활용한 지역 제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전공 관련 기업에 취업하면 신설된 '지역 산업 핵심 인력(K-CORE, E-7-M)' 비자를 취득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선정은 부산의 대학들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우수 유학생들이 부산에서 기술을 익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비자 지원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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