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겨울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 웹포스터./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오는 19일과 26일 시청 열린도서관에서 상실의 아픔을 돌아보고 회복의 과정을 모색하는 인문학 행사 '차가운 겨울의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개최한다.
상세 프로그램은 전시 도서를 중심으로 상실 이후의 감정 변화를 다루는 대담형 강연 '차가운 겨울을 건너는 마음'으로 시작해, 시민들이 직접 자신의 회복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진다.
각 회차에 참여하는 대담자는 상실의 감정을 흐름별로 살펴보고 회복의 가능성과 의미를 함께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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