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안성경찰서 옥상에서 투신을 시도하려던 민원인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오후 8시2분 펌프와 구급대를 현장에 출동시켰고, 이어 구조 공작차도 추가 투입했다.
당시 현장에서 구조대원과 경찰은 옥상에 있는 만일의 불상사를 대비해 A씨에 대한 설득에 나섰으며, 장시간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지휘 차량도 추가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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