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설 연휴 극장가에 가장 주목되는 영화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와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다.
이밖에 지난 11일 개봉한 최우식·장혜진 주연의 '넘버원'은 박스오피스 3위를 유지하며, 일일 관객수, 1만 3000여 명, 누적관객수 6만 5000여명, 예매율 6.2%, 예매관객수 3만 8000여 명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손익분기점은 200만이며, '휴민트'는 400만, '넘버원;은 100만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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