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이나 신도시, 항만, 산업단지, 그밖에 통합특별시장이 지정·고시하는 지역을 모두 규정하고 있어, 사실상 통합시장이 원하면 모든 곳을 노동법 사각지대로 정할 수 있다.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은 근로감독 권한을 비롯한 고용노동 관련 사무도 이전받는다고 정하고 있다.
졸속 입법을 앞둔 행정통합특별법안들은 하나같이 행정 권한을 특별시장에게 집중시키고, 지방정부와 자본의 결탁을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