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쿠냐는 캐릭 임시 감독의 효과 이후 맨유 선수들이 변한 게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18경기 4골 1도움만 기록했지만,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선 5경기 2골 1도움을 만들었다.
그는 “아름답다.캐릭 임시 감독이 우리에게 말하는 건 아름답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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