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과 최강희가 꿀보다 더 달콤한 케미로 안방을 물들인다.
집 청소를 도와준 최강희를 위해 직접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선 것.
최강희는 최다니엘이 정성껏 차려낸 음식을 맛본 뒤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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