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에 온라인과 공직사회 안팎에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A씨는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 "충주맨은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였다"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본인도 자기 싫어하는 사람 많다고 인정했었고, 이제 나갔으니 공직사회가 조화롭게 평화로워질 것"이라며 "자고로 자기보다 잘나가거나 튀는 못은 절대 용납 못하는 곳이 공직이다"라며 공직 사회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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