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가 삼성으로 돌아오고, 강민호도 네 번째 FA에서 삼성에 잔류하면서 드디어 동행이 이뤄졌다.
여기에 아직 한국시리즈 우승 경험이 없는 강민호에게 "반지 끼게 해줄게"라는 약속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형우는 삼성에서 2011~2014, KIA에서 2017년과 2024년 한국시리즈 정상을 밟아 총 6개의 우승 반지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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