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인플루엔자 학령기 아동·청소년 중심 유행 지속…B형 바이러스 검출률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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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인플루엔자 학령기 아동·청소년 중심 유행 지속…B형 바이러스 검출률 34.2%

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설 명절 기간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신학기 개학을 대비해 인플루엔자 백신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병원급 의료기관 222개소를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입원환자 감시 결과, 6주차 입원환자는 442명으로 전주 410명 대비 32명(7.8%) 증가했다.

임승관 청장은 “A형 인플루엔자에 걸렸던 경우에도 다시 B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아직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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