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와 다투다 방화 시도…'구독자 50만' 유명 마술사 입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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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부와 다투다 방화 시도…'구독자 50만' 유명 마술사 입건 '충격'

'구독자 50만' 유명 마술사가 가족과 다툼 후 불을 지르려다 입건됐다.

실제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A씨가 다시 범행을 저지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집에서 퇴거시키고 접근 금지를 명령했다.

특히 A씨는 틱톡 구독자 51만여 명을 보유한 유명 마술사로, 공중파 방송에 출연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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