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석과 마이클 에릭의 '찰떡 호흡'이 빛난 프로농구 창원 LG가 원주 DB를 가뿐히 완파하고 선두를 지켰다.
쿼터 중반, LG가 67-48로 앞서는 상황에서 양준석이 양홍석의 3점 슛을 어시스트한 뒤 에릭의 덩크슛까지 이끌어내며 72-50을 만들었다.
마지막 쿼터에서 현대모비스는 존킴웰 피게로아가 12점을 올리며 바짝 추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나이트가 13점을 몰아쳐 승기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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