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생활복 형태의 교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기존 정장형 교복은 몸을 움직이기 불편해 학생들이 잘 입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다.
도 교육청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교복을 생활복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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