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가게를 오픈했던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수익과 운영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김호남은 "첫 달에 수입이 300만원이 나왔다.
2024년 2월에 가게를 매각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김남일은 "권리금은 얼마나 받았냐"고 물었고, 안정환은 "우리가 무슨 창업 프로그램이냐"라며 "햄버거 가게 잘 안되니까 불안하니까 그런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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