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부터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의과대학 정원을 총 3342명 증원하는 방안을 확정한 데 대해 전공의들이 “정부가 젊은 의사들의 마지막 희망마저 짓밟아버린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강하게 반발하며 교수·전공의·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합동 실사단’을 구성할 것을 요구했다.
대전협은 교수·전공의·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합동 실사단’을 구성하자며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은 증원 강행은 교육을 넘어 의료의 질을 악화하고 국민 건강권을 침해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13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은 13일 성명서를 내고 “졸속 의대증원에 분명히 반대한다”며 “의대증원 재논의를 위한 테이블을 구성하라”고 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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