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는 대표적인 장거리 안전운전 수칙으로 △반자율주행보조장치(ACC) 사용시 전방 주시 철저 △운전 2시간 마다 15분 이상 휴식 △사고나면 ‘비트밖스’ 대응이 그것이다.
ACC는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높여 주지만 교통정체 및 사고 등 돌발상황에 대응하지 못하고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고속도로 운행 중 사고 또는 고장으로 차량이 멈췄다면 차량을 신속히 갓길로 이동 후 비트밖스 행동요령으로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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