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김은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천1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2012년을 끝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를 떠난 앤서니 김은 2024년부터 LIV 골프에서 뛰고 있으며 LIV 골프에서는 올해 개막전으로 지난주 열린 LIV 골프 리야드 공동 2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마지막 우승은 2010년 4월 PGA 투어 휴스턴오픈이고, 최근 '톱10' 성적은 2011년 10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CJ 인비테이셔널 공동 3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