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그리의 '라디오 스타' 출연 논란을 해명했다.
바로 최근 해병대 전역을 한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방문한 것.
김구라는 그리의 등장에 "사실 논란이 있었다.9시에 전역을 하고 위병소를 통과하는데, 보통 우리는 민간인이라고 생각한다.근데 국방부 법령 상 그날 12시까지는 민간인이면서도 군인 신분이다"라며 최근 제대 당일날 촬영을 해 논란이 된 '라디오스타' 사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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