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GC, 전원 언더파 치고 20언더파 합작...앤서니 김 개인전 3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리안GC, 전원 언더파 치고 20언더파 합작...앤서니 김 개인전 3위

한국 및 한국계 선수로 구성된 코리안GC가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사흘째 경기에서 20언더파를 몰아치며 단체전 순위를 더 끌어올렸다.

(사진=LIV골프) 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 그리고 교포 선수 대니 리의 코리안GC팀은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더 그랜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0언더파를 합작, 사흘 합계 27언더파 로 단체전 9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선 안병훈이 사흘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적어내 공동 17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고 이어 대니 리는 공동 23위(8언더파 208타), 김민규와 송영한은 나란히 5언더파 211타를 쳐 공동 34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