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를 위해 당이 노선을 바꾸고 빨리 '절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5선 도전,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을 둘러싼 정원오 성동구청장과의 이견 등에 대해서도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최근 '서울시를 지키겠다'며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한 오 시장은 5선 도전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 "제가 서울시에 돌아와 보니 (전임 시장) 당시 4년 동안 1조222억원이 관변 단체, 시민사회와 함께한다는 명분 하에 좌파 시민단체에 흘러가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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