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유로 MVP 출신인데,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잉글랜드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2003년생 엘리엇은 전천후 미드필더 자원이다.
U-21 유로 2025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며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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