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 살인 혐의 美 유명 가수…가족들도 증인 소환 거부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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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살인 혐의 美 유명 가수…가족들도 증인 소환 거부 [엑's 해외이슈]

10대 미성년자 살인 혐의를 받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 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의 가족들이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비드의 가족들은 텍사스에 거주 중인데, 이들은 자신들을 증인으로 소환하도록 한 텍사스 하급 법원의 명령을 뒷받침한 진술서 일부가 가려진 상태로 제공됐기 때문에 적법 절차를 보장받기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데이비드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돼 현재까지 재판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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