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의 옛 제자 히울만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바로 스포르팅에서 활약하고 있는 히울만이다.
아모림 감독 시절인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히울만 영입을 원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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