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국경을 초월한 감동을 선사했다.
13일 오후(현지 시각), 베를린 시네마 파리(Cinema Paris)에서 '내 이름은' 월드 프리미어 상영이 열렸다.
무대에 오른 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 신우빈은 상기된 표정으로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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