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둘째 날 샷 정확도가 떨어지면서 고전했다.
타수를 잃은 김시우는 이틀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59위까지 순위가 뒷걸음쳤다.
지난주 WM 피닉스 오픈에서도 1라운드에서 공동 89위로 주춤했으나 2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몰아치면서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린 뒤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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