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업무에 필요한 것은 '사람을 돕는' 시스템이다 .
현장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안전 대책은 감시가 아니라, 기관사들이 취약함을 호소한 개소에 적합한 보완 장치를 마련했을 때였다.
철도 사고를 바라는 기관사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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