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진흥공사, ‘해양영화 공모전’…영화 제작 전방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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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해양영화 공모전’…영화 제작 전방위 지원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 포스터./해진공 제공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 콘텐츠 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해양영화 제작 지원을 확대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해진공)는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하는 2026년 국제해양영화제 해양영화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제해양영화제 국내 제작 상영지원 공모 선정작인 박이웅 감독의 '아침바다 갈매기는'은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서도 시청자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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