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방법원 전경./정진헌 기자 16년 전 발생한 '창원 택시기사 살인 사건' 재심 청구 재판에 경찰 거짓 보고서 작성 의혹을 뒷받침할 핵심 증인인 경찰관들이 법정에 출석한다.
아크말 씨는 사건 발생 4개월이 지난 시점에 다른 택시강도 사건으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던 중 강도살인 사건을 자백해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A 씨를 시작으로 법의학자 등 전문가 증언을 먼저 듣고 이어서 당시 사건을 수사한 형사들을 차례로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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