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주택 5채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가 제 발 저린 꼴”이라고 직격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등을 대상으로 부동산 규제 압박 수위를 올리자 장 대표가 “국민에 대한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고 한 데 따른 대응이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있다”며 KBS가 설 연휴를 앞두고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부동산 등에 대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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