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공개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단숨에 대한민국 넷플릭스 영화 차트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일본에서도 3위에 올라섰다.
영화는 전 세계 누적 판매 13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이치조 미사키의 2019년작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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