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당과 나라 망친 세력에 관용 베풀면 또 준동...잔재들 척결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준표 “당과 나라 망친 세력에 관용 베풀면 또 준동...잔재들 척결해야”

그는 “정권교체 1년 뒤 치러지는 지방선거의 패배는 어차피 예정된 수순인데 지선에 매몰되어 당과 나라를 망친 세력들에 대해 관용을 베풀면 또다시 그런 분탕세력들이 준동한다”며 “3월초 당명도 바꾸고 정강정책도 정통보수주의로 바꾸어 김종인 색채를 완전히 지우고 용병 잔재세력도 청산하여 새롭게 출발해라”고 주장했다.

이어 홍 전 시장은 “내란잔당으로는 이번 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총선도 가망없다.당단부단, 반수기란이라는 고사성어를 명심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의힘은 1월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명 변경이 결정되면서 당명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