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나섰다가 '폐기물 나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실제 현장을 방문했던 시민의 반박글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장난감 무료 나눔 해요.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나눔 소식을 전했다.
A씨는 "무료나눔 받았는데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고,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이나 책은 무료로, 어른 옷, 가방, 신발 등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된 거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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