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삼성을 돕는다!…완벽했던 괌 캠프→日 스캠도 따뜻+훈훈 [오키나와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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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삼성을 돕는다!…완벽했던 괌 캠프→日 스캠도 따뜻+훈훈 [오키나와 스케치]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했다.

특히 투수들의 경우 괌의 따뜻한 날씨 속에 원활하게 컨디션을 끌어올린 상태로 오키나와로 넘어왔다.

삼성은 오키나와로 이동한 이후에도 순조롭게 2차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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