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홀딩스(공동대표 장형희)가 운영하는 족발 브랜드 '완미족발'과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살림'이 지난 11일, 경기나눔푸드뱅크와 함께 '1% 나눔운동'의 목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미족발은 협약에 따라 대표 메뉴인 '족발 한상'의 식재료 1%를 정기 기부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장형희 파로홀딩스 대표는 "완미족발에 이어 신규 브랜드 '살림'까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만큼, 기업의 성장이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통해 나눔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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