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진출은 시간문제?' KIA 김도영, 국제 유망주 랭킹서 '야수 1위' 등극…'수비 안정감' 약점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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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진출은 시간문제?' KIA 김도영, 국제 유망주 랭킹서 '야수 1위' 등극…'수비 안정감' 약점 지적도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메이저리그(MLB) 국제 유망주 순위에서 야수 1위를 차지했다.

김도영은 지난 2024시즌 141경기 타율 0.247 38홈런 109타점 40도루 OPS 1.067의 압도적인 성적을 찍어내며 KBO 정규시즌 MVP를 차지했다.

한편, KBO리그에서 김도영 다음으로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한화 투수 문동주(1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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