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 앞서 몇몇 선수들이 독일 오픈 참가 신청을 철회했는데, 이중엔 안세영의 라이벌 천위페이도 포함됐다.
안세영은 독일 오픈에 참가하지 않는다.
태국 마스터스에 이어 독일 오픈도 불참하면서 천위페이는 오는 3월 3일 전영 오픈(슈퍼 1000) 대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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